피아니스트 김송현의 두 번째 앨범
12개의 달, 12곡의 음악, 12편의 글, 12장의 사진
시간의 흐름과 그 내면의 풍경을 다룬 서정소품집
김송현 피아니스트가 직접 쓴 시와 산문으로 구성되어, 그의 ‘시간의 풍경’ 속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.
약 120 페이지 분량의 책 형태로 제작되어 작가들의 조언을 통해 문학적 완성도를 높였으며,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이루마와 배우 심은경의 추천사가 더해져 의미가 깊은 앨범입니다.